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진스 앨범 사진을 올리고 “뉴진스, 애정하는 나의 후배들”이라고 썼다. 이어 민 대표를 가리켜 “S.E.S 20주년 앨범 작업을 하면서 짧게 만났지만 나에게 ‘쿨하고 멋진 능력자’라는 인상을 남긴 언니”라고 했다. 그는 “사랑스러운 뉴진스 멤버들과 그들의 음악, 레트로 감성의 분위기는 나를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며 “민희진 언니와 뉴진스가 이별하지 않게 되어 팬으로서 너무 너무 기쁘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앞으로 멋진 활동을 이어갈 뉴진스! 응원하고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짧은 글을 마쳤다. 이는 지난달 30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인용된 뒤 유임에 성공하자 올린 글이다.

하지만 그렇게

“팬으로서 너무 너무 기쁘다!”